1954년 대일기업을 설립하여 원목의 수입, 판매 등 무역업으로 기업활동을 시작한 삼미는 기존 사업분야를 스테인레스 판재의 가공, 판매 및 수출 , 차량부품의 수출, 원목 및 합판류의 수입판매, 선철/비철/합금철 등 소재 수입판매 사업영역을 확대하여 무역상사로서의 확고한 위치를 구축해 가고 있습니다.

1982년 시작한 스테인레스 강판의 표면가공 분야는 20년이 넘는 오랜 경험과 탁월한 기술력으로 양질의 제품을 생산하여 국내 선두주자의 자리를 지키고 있으며 , "SAMMI"라는 BRAND는 고객에게 가장 선호받는 상표로 인지되고 있습니다.

현재 삼미는 서울에 본사를 두고 있으며, 울산 및 인천에 철강 가공공장에서는 특수강 강판을 생산하고 있습니다. 또한 부산에 영업소를 두고 있으며, 인천에는 보세 장치장을 운영하고 있습니다. 해외에는 중국 광주, UAE 두바이, 카자흐스탄 알마티, 몽골 울란바타르 사무소를 설치 운영하고 있으며, 파키스탄의 라호르시에 현지 법인을 두어 무역 및 버스 운수사업을 각각 영위하고 있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