중동가서 일할 인재 오라! - (주)삼미건설 2009-03-20 11852
제51기 정기주주총회 개최 안내 2009-03-20 9083
삼미대우버스의 운수사업해외진출기 (KBS 신화창조, 06.05.07) 2006-05-23 13475
파키스탄 "우리도 친디아처럼..." (중앙일보 06.04.20) 2006-05-23 5562
삼미대우버스의 '재기의 드라마' (주간조선 06.04.15) 2006-05-23 6286
기아,질병,공포 뿐...'살아남은 자의 아픔' (부산일보 05.10.12) 2005-11-02 5984
건자재 보세창고 준공식 2005-03-29 7140
태안토건, (주)삼미건설 모범납세자 대통령표창 수상 2005-03-03 7463
(주)삼미 제47기 정기주주총회 개최를 알려드립니다. 2005-02-28 6417
  1 2 3  
삼미대우버스의 운수사업해외진출기 (KBS 신화창조, 06.05.07)
2006-05-23
 






1억 5천만 파키스탄인들의 넘버원 버스



- 삼미대우버스의 운수사업해외진출기








▶ 방송일시 : 2006년 5월 7일 (일) 밤 11시 00분 ∼ 12시 00분 KBS 1TV


▶ CP : 김영묵



▶ 제작사 : 아이엠티비 PD : 신성필 작가 : 구지현





파키스탄은 인구1억5천만의 서남아시아 중심지지만 끊임없는 종교분쟁으로 누구도 쉽게 진출을 결심하지 못한 땅이다. 이런 불모지에 연평균 2천600백 만명의 승객을 싣고 연매출300억원을 올리는 우리기업 '삼미대우버스'가 있다. 2005년 파키스탄에서 실시한 7대 기업에 선정되었으며 타 회사보다 2배이상의 요금에도 운수업계 브랜드 파워 1위인 파키스탄 넘버원버스의 신화를 따라가 본다.





▶ 최상의 서비스와 안전을 싣고 방방곡곡을 누벼라!!


외국기업으로는 최초로 파키스탄 운수업에 도전장을 던진 삼미대우버스. 1998년 23대 출발, 8년만에 200여대가 넘는 버스를 보유한 직원 2,500여명의 대기업으로 성장했다. 삼미대우버스가 단시간내 파키스탄의 넘버원 버스가 된 원동력은 파격적인 도전에 있었다. 파키스탄 버스업계 최초로 정시출발, 정시도착 서비스 문화를 정착시켰으며, 최초의 여성안내양 제도를 도입 비행기 기내식과 맞먹는 고품질의 서비스를 제공하고 있다. 뿐만아니라 파키스탄 최초로 보안요원을 탑승시켜 고객의 안전을 책임지고 있다. 또한 유일하게 전국 31개소에 최신식 전용 터미널을 갖추고 한반도 3배 넓이의 파키스탄 국토 전역을 달리고 있다.





▶ 외국계 기업이 아닌 파키스탄의 기업으로 살아남아라!!


이제 '삼미대우버스'는 파키스탄에 뿌리내린 파키스탄 국민을 위한 기업으로써, 2005년 지진당시 도로시설이 취약한 지진피해지역까지 자원봉사단체 지원팀 운송을 도맡는 등 자체 구호활동을 폈다. 그럼에도 지난2월에는 페샤와르에서 발생한, 무차별적 외국계 기업의 사업장 공격으로 30억원에 이르는 손실을 입는 시련을 겪기도 했다. 이러한 시련에도 불구하고 이틀만에 운행을 재개함으로써 파키스탄 국민들의 지지와 신뢰를 받는 명실상부한 파키스탄의 기업으로 자리매김했다.





▶ 파키스탄 운수업 부동의 1위 신화를 지켜라!!!


운수업계 1위, 그러나 삼미대우버스의 도전은 여기서 멈추지 않는다. 교통취약지역 및 관광문화도시를 연결하는 새로운 노선 개발은 물론 시내버스 사업에 진출, 파키스탄 최초의 에어컨 시내버스를 도입했다. 또 안정적인 버스 노선망을 적극 활용해 파키스탄 최초로 고속도로 택배 서비스를 시작한 것이다. 끊임없이 파키스탄 운수업계 최초의 역사를 새롭게 쓰고 있는 것이다. 이제 파키스탄 부동의 1위 신화를 넘어 서남아시아 운수업의 허브로 성장하고 있는 삼미대우버스! 최상의 서비스와 안전을 싣고 코리아의 명예와 자부심을 싣고, 지금 파키스탄 전역에는 우리의 버스가 달리고 있다.







* 프로그램 바로가기:
http://www.kbs.co.kr/1tv/sisa/myth/vod/1394961_15468.html